캔버라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오늘이 2009년의 마지막 날 입니다. 캔버라 가족 여러분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방송국 개국과 매주 생방송을 시작하였던 것 만으로도 저희 캔버라 한인방송에게 올해는 정말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2010년에는 캔버라 한인사회에 더욱 큰 기쁨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캔버라 한인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아오는 호랑이의 해에도 캔버라 교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기자, 엔지니어, 그리고 사이트 관리인 박정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