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성생명체를 갖고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겪엇던 그리고 겪고잇는 지금 이마음을 전하기위해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을 보냅니다.

 

일단 마지막 방송이신 지혜누나 한국 가서도 아프지 마세요.

 

저는 이번년부터 캔버라에서 공부를 하게됀 학생인데요... 우연히 알게된 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처음 본순간부터 그아이의 순수함과 귀여움에 여러번 바라보게 되엇습니다

 

그이후로도 눈이 마주칠세라 어색한듯 주위를 보는척을 하게되엇구요, 그사람과 친해지기위해서.... 모르는것들을 찾아보기도하구..

 

재미잇다는 농담들도 찾아보구 사심없는듯 악수도 해보았습니다.

 

그런 느낌은 애청자 여러분들도 아실꺼라 믿어요.

 

저는 그저 어린 꼬마아이입니다. 정말 달콤한 과일맛을 아는아이이구요...

 

떼를쓰고 다른누군가에게 도움을 바라지만 달콤한 과일을 따달라고

 

말할 사람이 제주변에는 없다는것만 알고 낙망을 합니다.

 

작디작은 이몸으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어쩔수없다는것을 알지만 그리고 그사실에 힘들어하지만

 

언젠가는 떨어질꺼야 하는 희망을 갖고 포기를 하지못합니다..

 

앞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열매를 기다리면서 그아이를 기다릴뿐입니다.

 

먼저 한발짝 다가가면 그녀가 두발짝 물러날까봐 다가가지못하는 어린이 겁쟁이일뿐입니다.

 

지금 이말을 하지못하면 후회하겟지만, 그래도 용기없는 아이로 남을것같습니다.

 

왜냐하면...자칫 잘못하면 그녀를 잃을수도잇기때문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됄까요....? ㅜ_ㅜ

 

 

 

 

 

 

 

신청곡으로 현아에 체인지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